2009/10/14 20:33
거울보기
요즘 며칠을 좀 바쁘게 보냈다.
바쁘게 보내면서, 열심히 투덜댔다. 투덜대는 내용의 대부분은, 난 참 잘난 놈인데, 왜 내가 여기서 이러고 있어야 하나, 하는 내용이었다. 세상도 날 안 도와주고, 사람들도 나를 안 도와주고. 조금만 도와주면 난 정말 잘할 수 있는데.. 하는 그런.
그런데 찬찬히 생각해보니까, 도움받기 힘든, 참 못난 놈으로 내가 살고 있다.
뭐 확실한건 하나도 없으면서 뭐든 다 할 수 있을것 처럼. 별 생각없이 아무렇게나 말하고. 우유부단해서 뭘 어찌해야할 바를 모르고. 그러면서 맨날 도와주지 않는다 투덜투덜.
별로 큰 사람은 못 되겠구나, 싶다.
짧게 줄인다. 이런 글 길게 쓰면 더 우울해지니까.
바쁘게 보내면서, 열심히 투덜댔다. 투덜대는 내용의 대부분은, 난 참 잘난 놈인데, 왜 내가 여기서 이러고 있어야 하나, 하는 내용이었다. 세상도 날 안 도와주고, 사람들도 나를 안 도와주고. 조금만 도와주면 난 정말 잘할 수 있는데.. 하는 그런.
그런데 찬찬히 생각해보니까, 도움받기 힘든, 참 못난 놈으로 내가 살고 있다.
뭐 확실한건 하나도 없으면서 뭐든 다 할 수 있을것 처럼. 별 생각없이 아무렇게나 말하고. 우유부단해서 뭘 어찌해야할 바를 모르고. 그러면서 맨날 도와주지 않는다 투덜투덜.
별로 큰 사람은 못 되겠구나, 싶다.
짧게 줄인다. 이런 글 길게 쓰면 더 우울해지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