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8 20:35
어질러진 책상
도쿄에 와 있습니다.
GRE 시험을 보기 위해서지요.
어제 시험을 보았고, 내일 두번째 시험을 봅니다.
Writing은 채점에 걸리는 시간 때문에 점수를 알 수 없지만 (그다지 잘 나올 것 같진 않지만) Verbal 과 Quant 점수가 만족스럽게 나와서, 일단 내일 시험의 부담은 그다지 없는 편입니다.
덕분에 오늘은, 아침 먹고 나가서 종일 긴자를 헤매다가, 저녁 먹고 돌아왔습니다.
하루 종일 걸어다녔더니 피곤하긴 했지만, 여행 온 기분도 나고, 재미있었어요.
이것저것 인터넷에서 본 먹을거리 먹고, 사러 다녔는데, 생각보다 훨씬 비싸서 놀랐습니다. 새삼 일본 물가를 실감했달까요. 역시 긴자라 더 그럴 수도 있겠지만..
예전에 유럽 배낭여행 갔을때 프랑스에서 사고는 그 맛과 향을 잊지 못했던 Mariage Freres 의 차도 샀구요. (도쿄에도 가게가 있습니다.) : 여전히 향은 너무 좋지만, 무지(!!) 비싸더군요. 줄서서 먹는 와플도 사서 먹었고, 초콜렛도 샀고, 500년 됐다는 모나카와 양갱도 조금 샀습니다.
여행기(?)는 천천히 기회되는대로 쓰지요.
이제 호텔에 돌아와, 씻고서, 내일 시험을 준비해야합니다.
돈을 $180 이나 내고 보는 시험인데, 완전 손 놓고 들어갈 수는 없지 않겠어요??
그래도 첫번째 시험보다 훨~씬 부담이 덜하네요. 당연히. ㅋ
GRE에 관한 내용도, 다음에 따로 쓰겠습니다. 이것도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습니다.
GRE 시험을 보기 위해서지요.
어제 시험을 보았고, 내일 두번째 시험을 봅니다.
Writing은 채점에 걸리는 시간 때문에 점수를 알 수 없지만 (그다지 잘 나올 것 같진 않지만) Verbal 과 Quant 점수가 만족스럽게 나와서, 일단 내일 시험의 부담은 그다지 없는 편입니다.
덕분에 오늘은, 아침 먹고 나가서 종일 긴자를 헤매다가, 저녁 먹고 돌아왔습니다.
하루 종일 걸어다녔더니 피곤하긴 했지만, 여행 온 기분도 나고, 재미있었어요.
이것저것 인터넷에서 본 먹을거리 먹고, 사러 다녔는데, 생각보다 훨씬 비싸서 놀랐습니다. 새삼 일본 물가를 실감했달까요. 역시 긴자라 더 그럴 수도 있겠지만..
예전에 유럽 배낭여행 갔을때 프랑스에서 사고는 그 맛과 향을 잊지 못했던 Mariage Freres 의 차도 샀구요. (도쿄에도 가게가 있습니다.) : 여전히 향은 너무 좋지만, 무지(!!) 비싸더군요. 줄서서 먹는 와플도 사서 먹었고, 초콜렛도 샀고, 500년 됐다는 모나카와 양갱도 조금 샀습니다.
여행기(?)는 천천히 기회되는대로 쓰지요.
이제 호텔에 돌아와, 씻고서, 내일 시험을 준비해야합니다.
돈을 $180 이나 내고 보는 시험인데, 완전 손 놓고 들어갈 수는 없지 않겠어요??
그래도 첫번째 시험보다 훨~씬 부담이 덜하네요. 당연히. ㅋ
GRE에 관한 내용도, 다음에 따로 쓰겠습니다. 이것도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