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질러진 책상에 대한 검색결과402건
  • [비공개] 당분간 진짜로 잠수.

    4월 25일에나 뿅 하고 나타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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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세상이 다 그런 거지.

    원래 될 놈들만 되는 게 세상인 거고. 자기가 될 놈이었는지 안 될 놈이었는지는 죽을 때 되어서야 아는 거고. 결국 살면서 할 수 있는 건 죽을 둥 살 둥 버둥거리면서 애쓰는 것 밖에 없다. 그러니까 그런 거라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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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길쭉한 놈이 일본 여행 갔다가 이런 걸 던져줬다.

    길쭉한 놈이 일본 여행갔다가 오면서 먹으라고 던져준 과자. 일어를 몰라서 해석은 못 하겠지만 길쭉한 놈 말로는 와사비땅콩이라나. 받은지는 좀 됐는데 이제서야 생각이 나서 방금 독서실에서 몰래 하나 까먹었다. 이거 말고 다른 땅콩과자도 받았는데 그건.... 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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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

    머리 속에 있는 걸 뽑아내기란 진짜로 힘들다. 간만에 조금 야하고 조금 달달하고 조금 시큼씁쓸한 이야기가 떠올랐는데 표현이 안 된다. 어릴 적 미술학원 다닐 때 좀 더 열심히 할 걸 그랬어. 그림도 포함해서 표현하라면 괜찮게 표현할 수 있을텐데. .... 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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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어제 간만에 술 좀 먹었더니 레알 죽겠음....

    내가 바보지-_-; 2개월동안 술 입에 한 번도 안 대던 사람이 갑자기 그렇게 먹어대면 당연히 취할 수밖에;; 1차에서 고기 구우면서 소주 먹고 2차에서 딸기막걸리랑 딸기소주 먹고 3차에서 소맥으로 달리고 4차에서 매취순 먹고.. 진짜 4월 말까지 먹을.... 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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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아- 아- 아침부터-.....

    분명 어제 밤 밥솥에 아버지랑 동생 먹을 밥이 다 있는 걸 확인하고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밥솥에 밥이 0.3공기 정도 남아있었다... 읭 이게 뭔 일이래-_- 이러면서 동생을 깨워서 물어봤더니 어제 밤에 배고파서 먹었다고...... 뭐 어차피 .... 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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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패 to the 배..

    결국 배고픔에 못 이겨 먹어버리고 말았다; 원래는 아딸 가려고 했는데 집 앞 길가에 안 가본 집이 있어서 거기로 갔다. 튀김 + 떡볶이 합쳐서 3000원어치 시키려고 했는데 실수로 4천원어치 - 각 1인분 - 시켜버리고.. 위 사진이.... 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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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저녁먹으러 집에 왔는데

    아차 실수, 아까 점심에 밥 안해놓고 갔구나...급한대로 대강대강 밥 짓긴 지었는데 다 짓고 보니나 저녁 먹고 내일 아침 아버지랑 동생 아침식사 챙기기엔 밥이 모자라..!!근데 더 짓기도 귀찮고 해서 결국 저녁은 오리온 초코파이 2개 + α로 해결....밥 먹으러.... 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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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박지윤 7집 잠꼬대

    가습기 소리가 속삭이듯이 날 달랜다 숨 쉴 수가 없다면 조금씩 조금씩이라도 한 숨을 내쉰다 열린 창 틈 사이로 새나간다 술에 취해 잠든 너의 뒤척임들과 잠꼬대가 차갑게 귓가를 감돈다 잠들 수 없다 내가 없다 그대 꿈.... 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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